식약처, 국내 개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 허가
식약처가 국내에서 개발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를 허가했어요. 당뇨가 없는 성인 비만·과체중 환자의 체중 관리에, 식사 조절과 운동을 함께 하면서 쓰도록 허가됐어요. 출시 시기와 가격은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았으니, 사용을 고민한다면 정식 처방 경로로 주치의와 먼저 상의해 주세요.
국내판
국내외 비만치료제 소식 중 알아두면 좋은 3건을 골라 쉬운 말로 다시 썼어요. 자세한 내용은 각 소식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식약처가 국내에서 개발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를 허가했어요. 당뇨가 없는 성인 비만·과체중 환자의 체중 관리에, 식사 조절과 운동을 함께 하면서 쓰도록 허가됐어요. 출시 시기와 가격은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았으니, 사용을 고민한다면 정식 처방 경로로 주치의와 먼저 상의해 주세요.
식약처가 올해 들어 온라인에서 비만치료제를 불법으로 팔거나 판매처를 소개한 게시물을 천 건 가까이 찾아내 접속 차단을 요청했어요. 쇼핑몰·카페·블로그·SNS 채팅·중고거래로 사고파는 제품은 위조품일 수 있고, 냉장 보관이 안 돼 변질될 수 있으며 문제가 생겨도 보상받기 어려워요. 비만치료제는 병원 처방과 약국 복약지도를 거치는 정식 경로로만 받고, 궁금한 점은 주치의·약사와 상의해 주세요.
비만 치료 목적의 GLP-1 계열 주사제 하나에 대해 제약사가 건강보험 적용(급여)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아직 신청 계획 단계라 실제 보험 적용 여부와 대상, 시기는 정해진 것이 없고, 신청 뒤에도 심사와 협상 절차를 거쳐야 해요. 지금 처방 비용이나 치료 계획이 고민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해 주세요.
마유 소식은 공식 발표, 학술 논문, 주요 언론을 매주 살펴 고르고, 과장 없이 사실만 옮겨요. 효과를 약속하는 표현은 쓰지 않아요.
이 소식은 정보 제공을 위한 요약이에요. 특정 약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사용을 권하지 않아요. 처방·복용·중단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